자전거를 몇살때부터나 탔을까?

어렸을적 사진보면 4살경 세발자전거가 등장해서,

6-7살 학교가기전 이미 보조바퀴를 떼고 달리는 사진이 있다.

그리고, 국민학교때도 탔던 기억이 있는데..

당시 아버지 어머니도 자전거를 탔었고, 부모님꺼 자전거도 탔던 기억이 있다.

 

대학입학기념으로 아버지가 사주셨던 삼천리 자전거...

지금생각해보면 그녀석이 요즘 "로드"라고 불리는 자전거였다. 도로용 사이클...


횡단보도에서 사람과 부딪혀서 병원비 물어준 적도 있고,

주차되어 있는 차 긁어서 도색비도 ㅋㅋ


압권은 음주운전...

대학교 1학년때 한번은 술마시고, 자전거 메고 도서관 안으로 들어갔던 일화..

모 친구랑 무등경기장 포장마차에서 술마시고...

아스팔트가 갑자기 올라왔던 기억.

덕분에 지금도 1학년 2학기 사진들 보면 광대뼈부위에 상처가 있다.


그녀석 타고 예과다닐때 왔다갔다하다가 언제인지 모르게 이사다하다 없어졌고,

여수에서는 RCT master Turbo라는 하이브리드 자전거..1년여 타고 출퇴근하다

광주로 올라오면서 정리하고...

 

작년 동네 자전거가게(울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자전차포..ㅋㅋ)에서 5만원짜리 마실용 자전거사서,

아이들과 푸른길 공원에서 타고 놀거나,

간단한 장보러 마트갈때 타고 다니다..

 

드디어,

아팔란치아 팀콤프 2.5D (유사 산악과 산악입문형의 경계정도 되는 MTB)를 중고로 업어와서

이것저것 용품을 지르고..

본격적으로 자출시작...

출근은 6km, 퇴근은 14km정도.








4월 중순경부터 본격적으로 타고 다녔으니,

이제 거의 2달이다.


간단한 결산.

누적거리 ; 944km

누적칼로리 ; 20225 KCal

신체변화

 1) 체중 ; 64.3kg -> 61.0kg

 2) 허리(배)둘레 ; 79cm (31 inch) -> 73cm (28.5 inch)

 3) 체지방(%) ; 23% -> 16.9%

    

자전거를 타면서 먹는 양을 그대로 유지했더니, 살이 쭉쭉 빠진다. 지방만 빠지는 줄 알았더니,

   병원에 있는 Salus(Inbody 비슷한..)로 측정해보니 조금씩 근 손실도 동반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영양 보충 및  

   weight training을 병행해야겠다.


제일 열심히 탔던 5월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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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arry*Night 2013.06.14 09:39

대만 3박 4일

<일정>

1일차 ; 광주-인천공항-대만 도원공항(점심;기내식)-국립 고궁 박물원-충렬사-저녁(몽골리안 BBQ)-용산사-화시제야시장-타이베이101빌딩-숙소

2일차 ; 숙소-타이페이역-화련역-태로각협곡(장춘사,연제구, 자모교 etc..)-아미족 공연-점심(현지식)-대리석가공공장-저녁(현지식)-화련역-타이페이역-숙소

3일차 ; 숙소-만리구 노천온천-야류 해양공원-점심(현지식)-지우펀-저녁(샤브샤브,훠궈)-숙소-대만식 호프집

4일차 ; 숙소-중정기념당-면세점-도원공항(점심; 기내식)-인천공항-저녁-광주

 

** 중국어를 모르는 관계로 지명은 중국어 현지발음 혹은 한자어 그대로 표기

도원 ; 타오위안, Taoyuan, 桃園

용산사 ; 룽싼스, 龍産寺

충렬사 ; 중례쯔, 忠烈祠

화시제야시장 ; 華西街夜市

타이페이역 ; 台北車站

화련 ; 화리엔, 花蓮

태로각 ; 타이루거, 太魯閣, Taroko

아미 ; 아메이, 阿美

야류 ; 이에류, 野柳

지우펀 ; 쥬펀, 九份

 

 

내 첫 해외여행은 신혼여행이었다. 발리 덴파사 국제공항, 가루다 항공.

발리의 첫 느낌은 강렬한 동남아의 향으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있는데, 그래서 여행지 첫 느낌으로 후각을 동원하여 현지 공항의 냄새를 찾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대만 공항은 그런 냄새는 없었다.

대만 공항의 첫 느낌은, "오, 깔끔한데.."

 

약 3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부족해진 니코틴을 보충하기 위해서 출구로 나가서, 바로 흡연구역을 찾았다.

보이는 차들은 90%정도는 일본차. 특히 토요타, 혼다 차가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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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서, 처음으로 이동한 곳은

국립 고궁 박물원.

 

공산당에게 밀린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옮겨오면서 본토의 많은 유물을 가져와서,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은 대만의 유물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중국 본토의 것이라고 한다. 유물의 양이 너무나 방대하여 한번에 전시하지 못하고, 몇년 단위로 돌아가면서 전시하고 남은 유물은 뒷산 비밀 창고에 보관한다는 설이 있다.

중국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해서 정확히 기술하지는 못하지만, 기원전 왕조의 솥단지를 비롯하여 명,청시대의 여러 조각작품등 꽤 유명한 작품들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다지 큰 감흥을 받지는 못했다. 기억나는 것 몇가지는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옥배추, 삼겹살 모양의 원석, 솥단지, 옥을 몇 겹으로 깍아 만든 장신구...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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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충렬사.

우리나라로 따지면 국립 현충원정도 될까? 다만 묘지는 없다고 한다. 이곳의 위병들의 교대식이 볼만하다고 해서 대만 패키지 관광에서 빠지지 않는 코스이다.

참고로, 입구쪽 Service center에 가면 무료 와이파이존이 있다. 당시 날씨가 우리나라보다 추운 듯 해서 들어갔었는데, 따뜻한 물도 마실수 있고 의자도 몇개 놓여 있어 잠시 쉬어가며 인터넷 전화를 사용해서 집에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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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이동한 곳은, 용산사.

대만의 절은 부처님만 모시는 것이 아니라, 도교 및 기타 민간 신앙이 결합되어 있는 독특한 신앙문화를 보여준다.

아래 사진은 용산사 입구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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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의 젊은 여자, 학생들이 月老神君이라는 분을 모시는 사당앞에서 윷조각 같은 것을 던지면서 뭔가를

열심히 빌고 있었다. 윳조각 2개를 던지면서 자신의 소원을 빌면 그 조각의 방향에 따라서, 소원을 들어주기도 하고, 안들어주기도 한단다. 월노신군은 인연을 관장하는 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젊은 여자들이 그렇게 많았나보다.

"올해는 꼭 xx랑 사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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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 바로 옆에는 화시제 야시장이 있다.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된다)

원래 이 야시장은 뱀탕(보양식)으로 유명했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지고 몇 몇 상점만 남아 있다. 엄청 큰 구렁이들이 유리상자에 담아져서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여기도 사진 촬영 금지라...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타이페이 101빌딩.

한때는 동양최고층, 세계 최고층 빌딩이었으나, 현재는 두바이의 한 건물에게 1등을 내주었다.

이 건물의 특징은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한 대만의 특성상 지진에 대비한 엄청나게 큰 무게추가 89층에 위치해있다는 것이다. 무게가 100톤?정도로 기억하는데 지진이 나도 이 무게추가 중심을 잡아줘서 건물의 붕괴를 막는다고 한다.

최근 읽은 책중에 "대중의 직관, Mood matter"에 나온 한 부분을 생각해보면,

조금 씁쓸해진다.

한 나라의 경제가 부흥하고 모든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전망이 장미빛으로 물들때 이런 초고층 빌딩을 건설한다고 한다. 하지만, 곧 대세는 기울고 초고층 빌딩이 완공되는 시점이 되면, 그 나라의 경제는 다시 하향추세에서 장기간 불황에 시달린다는 내용.

 

대만이 그렇고, 몇 년전 두바이 사태도 그렇고,

몇 년전 착공한 우리나라 제2롯데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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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는 Chuto plaza (住都大反店). 타오위안 시내 남쪽에 위치해있다. 타이페이 시내에서 약 50km정도 거리다.

가이드말이 대만 패키지의 숙소가 점점 시내에서 멀어지고 있단다. 인구밀도가 높은 타이페이 시내에서는 가격과 숙소의 등급을 만족시켜줄 숙소가 없어지기에 그렇겠지. 약 한시간 정도를 달려서 숙소에 도착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와 닭꼬치 파티..

 

2일차는 타이페이역에서 시작한다.

화련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지우펀부근까지 밖에 고속도로가 없고 동북부 해안을 따라서 놓여있는 철도가 가장 빠른 이동수단이다. 약 2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이 철도 자체가 관광코스이다.

진행방향의 좌측은 금방이라도 돌고래가 튀어 오를 것 같은 망망대해 태평양이고, 우측은 흔한 동네 야산이 아니라 거의 직각으로 뻗어오른 절벽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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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기차의 좌석은 22,23 이렇게 번호가 되어 있지 않고, 아래 보다시피 22,24 그리고, 26,28이런식으로

배열되어 있다. 대부분 시간은 정확히 지키는 듯하다. 내부는 매우 깔끔하고 에어컨이 빵빵하여 이동시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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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고급아파트 처럼 보이는데, 외부는 습도가 높은 타이페이 특성상 그리 예쁘지는 않다.

솔직히 좀 지저분하다. 타이페이 시내 건물들을 봐도 외관이 그리 예쁜집은 많지 않았다. 대부분의 아파트나 대형 빌딩들도 외부에는 검정색 곰팡이? 시멘트 물 흘러내린 자국이 보기싫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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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은 언제나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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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타이어를 이용한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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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뻗은 선로와 기차는

항상 새로운 곳에 대한 기대,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역마살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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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지역에서 흔히 볼수 있는 과일들.

 

용과/파파야/사과/석과

대망고/망고/복숭아/대만대추

??/Starfruit/자두/?/귤

 

이중에 으뜸은 석과(우상단)이다. 하얀 속살에 검정색 씨가 콩처럼 박혀 있는데,

아주 단 파인애플맛인데 바나나보다는 약간 더 단단한 과육이다.

좌상단의 핑크색 과일은 용과라고 하는데, 푸석한 배같은 과육에 검정색 작은 씨가 박혀있다.

두번째줄 맨 오른쪽 과일의 이름은 모르는데, 가이드말로는 대만 대추? 라고 했다.

우리나라 초록색 대추 맛과 얼핏 비슷하기도 했다.

맨 아랫줄 좌측의 붉은 색 과일은 피망 모양으로 생겼는데, 맛은 새콤 달콤한 토마토?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아열대 기후라, 두리안, 망고스틴도 있을걸로 기대했는데 여러 과일가게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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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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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현지 버스로 갈아탄 다음 태로각 협곡으로 들어간다.

지각변동으로 인해 대리석 산이 솟아올라서 생긴 지형이라고 한다.

빙산처럼 눈에 보이는 부분보다 땅아래 뭍혀 있는 부분이 훨씬 크다.

 

대만의 화련-타이중을 연결하는 도로가 이 태로각 협곡의 시작부에서 시작되어 약 10시간정도 산을 넘어서 달린다고 하는데, 이 도로를 약 4년만에 완성해서 타국인이 미스테리로 생각한다고 한다. 실제로 일부 태로각 협곡 구간만 봐도 길이 험하고 좁아서 큰 버스를 타고 가기에는 너무 위험하다.

4륜 구동 SUV가 딱 일 듯.

 

아마도 파륜궁의 기공체조 수련중인듯.

이렇게 공기좋고 산수좋은 곳에서 수련하면 숨만 잘 쉬어도 내공이 팍팍 증진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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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구멍들에 제비들이 둥지를 트는 곳이라고 해서 명명되었다는 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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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사, 연자구, 구곡동, 자모교를 거쳐서 원주민들이 운영한다는 휴게소에서 마신 블루베리 꽃잎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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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태로각 협곡 구경을 마치고 나와서는

대만 원주민중에서 고산족의 하나인 阿美族(아미, 아메이)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원주민 전통 댄스와 결혼에 관련된 춤과 음악.

하지만, 이미 내가 보기에는 원주민이라기보다는 관광지 공연장의 댄서같은...

사진을 찍어서 즉석에서 인화해서 파는 테크닉도 잊지 않았다.

 

동행한 여직원을 경악하게 했던 남자 무용수의 느끼한 미소가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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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청의 책자에는 아미 문화촌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우리가 갔던 곳은 남도문화회관이라는 곳이었다.

아마도, 현지 가이드와 계약이 되어 아미족 공연을 비슷하게 하는 그런 곳이 아니었을까?

패키지 여행이니까 이런저런 생각은 패스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렇게 2일차 일정을 마치고 다시 화련역으로 이동해서 타이페이역으로,

다시 숙소로 긴 여정을 떠난다.

 

3일차.

제일 먼저 기륭시 근처의 만리구 온천지구로 이동해서 노천탕을 방문했다.

아마도 온천은 양명상 국립공원 근처가 제일 유명한것 같았는데,

그곳은 아니고 야류, 지우펀과 비슷한 동네에 있는 만리구 쪽으로 갔다.

시설은 화순아쿠아나의 노천탕, 제주 산방산 탄산온천의 노천탕 정도.

물은 좋아서 이탕 저탕 옮겨다니며 1시간 정도 온천을 즐겼다.

동행했던 여직원 14명은 단 한 명도 안들어왔다. 우리는 다 유부남인데 그리 부끄러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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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피쉬는 아니고, 닥터 골드피쉬다.

생긴것은 영락없는 금붕어인데, 그래도 좋다고 발 담그고 있었다.

(국내 도착한지 1일만에 좌측 발가락에 심한 무좀과 봉와직염에 걸려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했다. 문득 사진을 보다가 드는 생각인데, 이 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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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분거리 야류해양공원으로 이동.

사암층과 용암의 현무암층의 경도 차이로 인해서 딱딱한 상층부보다 무른 하층부가 먼저 풍화작용에 의해 깎여 나가면서 만들어진 독특한 지형이란다. 신기하다.

지질학 전문가가 아니므로, 돌 이름이 틀렸을 수도 있으므로 패스.

아무튼, 탁 트인 태평양에 시원한 바다 바람. 국내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바위들.

이것만으로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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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셀프.

화석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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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mm 망원 렌즈로 당겨서 찍은 사진.

짙푸른 태평양을 바라보며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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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를 타고 약 20분.

지우펀으로 이동했다. 산골 광산 마을에 사람이 들어서면서 골목을 중심으로 상가가 생기면서 많은 가게들이 생겼고,

비정성시의 영화의 배경이 되면서 드라마 촬영지, 영화배경지등으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서 점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란다. 아래 사진에서 나오겠지만, 산꼭대기라 큰 관광버스는 올라가기 힘들어서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해야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관광버스나 시내버스나 큰 차이는 없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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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초입부에 있는 오카리나가게.

작은 오카리나는 100-200 NTD (4000-8000원)정도에 살수 있다. 소리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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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모양의 오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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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국내 모 드라마의 배경이 되어 유명한 카페라고 한다.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던 한 부분이라고도 하는데, 나는 잘 기억이 안난다.

인터넷 뒤져보면 에니메이션과 실사를 동시에 비교해놓은 사이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뒤져보면 성인용품점도 있다. (콘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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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산골짜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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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를 타고 시내로 와서 대만식-일식 샤브샤브 훠궈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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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호텔앞 주차장에 있는 주먹밥집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해서 현지인들이 많이 먹는 것 같았으나, 차마 도전해보지 못했다. 빨간색 정장은 Cathay Pacific항공사 승무원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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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무엇이냐...하면 바로 삥랑(檳榔, Betel tree nut)이다.

대만 길가에 보면 우리나라 집창촌 같은 그런 가게에서 묘령의 아가씨들이 때로는 야하게, 때로는 정숙하게 도토리같은 열매를 손질하면서 음료수, 담배와 같이 이러한 것을 봉투에 담아서 파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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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간이라 그런데, 밤에는 불빛이 네온사인색깔때문에 제법 야시시해보인다.

 

빈랑에 대해서는 직접 검색해서 알아보시길.

대만의 아주 독특한 문화인것 같다.

 

3알정도 씹어봤는데,

첫번째는 너무 써서 그냥 뱉었고,

두번째는 호텔 로비에서 캐셔에게 영어로 물어보면서 옆에 있던 벨보이 총각이 시범보여주는 대로 하다보니,

약간 어지럽고 심장박동도 빨라지면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는 상태까지 되었다.

 

일행중 한명은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면서 쓰러질뻔도 했다.

추정컨데 혈관확장제 성분이 들어있지 않을까 한다.

 

Chuto plaza hotel앞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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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후 중정기념당으로 향했다.

중저은 장개석 총통의 호다. (참고로 중산은 손 문 선생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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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기념당안에 위치한 문화원? 문화예술회관 같은 곳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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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기념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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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생긴다면, 동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을 분은 누가 가장 적합할까?

만감이 교차한다.

 

 

내게 있어서 대만은,

삥랑아가씨와 그 열매인 삥랑, 그리고 그 삥랑의 알싸한 향기와 현기증

먹거리 골목 요소요소에 포진한 취두부 가게에서 풍기는 야릇한 냄새로 기억되지 않을까한다.

(참고로, 취두부도 사서 먹어봤는데 냄새에 비해서 먹을만은 했지만, 돈내고 다시 사먹을 것 같지는 않을 맛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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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arry*Night 2013.03.20 15:21

2007년식, 2006년 12월부터 운행되기 시작한 로디우스...

양쪽눈이 백내장이다. 수정체 혼탁으로 사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처럼,

세월의 풍파에 코팅막도 벗겨지고,

잔 흠집 및 열화 현상으로 인해 뿌옇고, 누렇고...



로디우스 전조등 어셈블리 ; 부품가 15만원상당. 양쪽 30만원

라이트 재생 업체 ; 한쪽당 5만원 내외...



이제 헝그리 DIY를 시작해보자.


준비물)

1. 매직블럭 - 동네 1000냥 마트에서 5x5cm정도짜리 

    ** 인터넷에서는 여러단계의 사포질로 해결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2. 볼트 하나 (5cm정도)

3. 믹스 & 픽스

4. 글루건

5. 5x5cm정도 되는 병뚜껑

6. 전동드릴

7. 컴파운드 (치약으로 대체 가능)

----------------------------------이까지는 연마작업에 필요한 도구들


http://mybmw81.blog.me/140175022985

이대로 하면 된다. (보로님 블로그..)


약간의 차이는 볼트 고정할때 구멍뚫기 귀찮아서, 믹스앤픽스로 발라서 고정하니 단단하게 잘 되었고, 

스펀지 대신 자체 연마작용을 해줄 수 있는 매직블럭으로 대체,

치약대신, 컴파운드 정도 되겠다.

매직블럭은 병뚜껑에 글루건으로 부착.


이정도까지만 해도, 신형대비 70-80%정도 복원은 된 것 같았다.

작업후 라이트에 남아있는 찌꺼기를 제거하려고, 유리창닦는 세제를 뿌리고 닦아봤는데 더 투명해지고, 맑아지는 느낌....

하지만 마르고 나니, 잔흠집때문에 다시 약간 뿌옇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다.




그래! 코팅을 해보자.



준비물)

8. 마스킹 테이프

9. 신문지 몽땅.

10. 투명 락카


여건이 되면 라이트를 분해해 놓고 하면 마스킹을 하지 않고 작업이 가능할 것 같으나, 

귀차니즘으로 그냥 차체에 붙여놓고 잘 마스킹하고 투명 락카질!


앗....그런데....

락카가 예쁘게 뿌려지지 않는다.

처음에 뿌리기 시작하면 모든 표면에 골고루 분사가 안되어, 우둘투둘한 사포면 처럼 되어 버린다.

이때 쫄지 말고 더 많이 더 뿌려주자.

두툼하게 뿌려주면 두텁게 코팅이 되는 것 처럼, 매끄러운 표면을 얻을 수 있다.

단, 아래로 흘러내리는 여분의 락카때문에 아래쪽에 눈물방울처럼 생기는 것은 알아서 잘 해결해야..


헉...

이런데, 왜 이렇게 뿌옇지?

두텁게 뿌리면 뿌릴수록, 투명 락카가 아니라 불투명의 우유빛이다. 망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말라갈 수록, 나무에 바르는 바니쉬 처럼,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에서 작업후 하루 지난, 다음날 아침에 확인하니...

ㅋㅋ

돈벌었다.




20-30분 투자하면 꽤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by Starry*Night 2013.01.09 14:39

<<쌍용차 TPMS sensor ; 휠모듈>>


품번 ; 41990-11000 

호환 ; 로디우스, 체어맨 (W는 아닌것 같습니다), 렉스턴(W는 아닌것 같습니다.) 카이런, 액티언

주파수 ; 315 MHz 

판매회사 ; Schrader

제조회사 ; BERU

Catalog ;   65735-67 ?

http://www.schraderinternational.com/~/media/Schrader/Files/Document%20Library%20PDFs/Europe/TPMS%20PU144V9Collateral060512.ashx

조립시 사용하는 연장의 토크 ; 4N

전원 ; 3V Lithium. (휠 모듈 내부에 삽입 - 충전/재생 불가)


** BERU에서 제조하여 OEM으로 납품하는 TPMS 센서는 총 4종류가 있는데, 이중 3종류는 433 MHz를 사용하고 RDE-0004 한 종류만 315 MHz임.

따라서, 이 센서를 사용하는 AUDI, BMW, WV 에서 사용되는 4D0907275 휠모듈 (단, 315 MHz)도 모두 호환된다고 봐도 무방함.  

폭스바겐 Phaeton 2003-2007 ; 4D0907275A (315Mhz)

아우디 A6 2002-2004 은 무난히 호환된다고 봐도 될 듯.



<<Universal TPMS sensor>>


순정으로 납품되는 독일제 TPMS센서 가격이 100-150불 정도로

정품 구매시 한개당 12만5천원선.

수입차 브랜드는 더 비싸겠지.

하지만 OEM으로 납품되는 센서와 완벽히 호환되는 TPMS센서가 있다면? (개당 5$ 미만)


상기 정보를 근거로, (아쉽게도 쌍용은 없어서 아우디와 호환된다는 정보를 알고나서 이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다)

Oro-tek 홈페이지 (http://www.oro-tek.com/appguide.php)에서

AUDI, A6 (315 MHz), 2002년식을 선택해 보면 

OBE-004라는 제품이 호환된다고 나온다.

 


타사 자동차 메이커도 역시나 차종, 제조사, 연식을 선택하면 호환센서를 찾을 수 있다.


고객지원센터에 메일을 보내, 이런저런 이야기후 결국 샘플을 한 세트 받을 수 있었다.

EMS를 통해서 약 3일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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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1. 대만 본사로 주문하기 - email이나 customer center를 통해서 주문가능할 듯 하다.

    메일로 주고 받은 내용상, 신용카드 결제는 불가, USD로만 가능하다고 했고,

    내가 paypal 계정이 있다고 하니, 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샘플을 받고 나서 테스트후 결재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답이 없다.

    4개 (차량 한대분) - 200불 (배송료 포함)

    3대분 (12개)로 하면 개당 단가는 더 싸지만, 관세와 부가세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다.


2. Ebay를 통한 직접구매.

   184 $ + 35.6$ 가 필요하다.

http://www.ebay.com/itm/4-TPMS-fits-2003-Audi-A6-Tire-Pressure-Sensors-/271115369694?pt=Motors_Car_Truck_Parts_Accessories&hash=item3f1fbc3cde&vxp=mtr


바로 이제품. OBE-004, 315 mHz 반드시 확인할 것.


3. 배송대행을 이용한 방법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39074&sca=%EC%A0%84%EC%B2%B4%EB%B3%B4%EA%B8%B0&page=2


4. 국내 옥션을 통해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

http://ebay.auction.co.kr/?dir=shop&itemID=271115369694

무게를 1.0kg로 바꾸시는게 좋겠습니다.  (실제무게는 제거 샘플에 적혀진것이 4개 296g이었습니다.)

247,520원 필요.


<<장착>>

http://www.oro-tek.com/installation.php

1.기존의 tpms센서 빼고,

2. 밸브 스템(기둥, 본체) 끼우고,

3. 바깥쪽에서 와셔 넣고 

4. 육각 볼트 넣고 조이기 (휠안쪽 고무부분이 밀착되어야) - 수직으로 잘 조여야지 이후 단계 센서 끼우기가 쉽다

5. 센서 끼우기

6. 록타이트 발라진 스크류 조이기 (이부분에서 내부 설명서에서는 4 Nm이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 토크렌치 혹은 토크 스크류 드라이버를 구비하고 있는 매장에서 장착하는 것이 좋겠다.

   ** 본인은 쌍용차 프라자에서 했는데, 토크 렌치가 없었고, 사장님의 손 토크를 믿고 ㅠㅠ (체어맨 센서를 많이 갈아봤다고 하시길래 걍 믿고 맏겼다. 어짜피 순정 센서도 4 Nm임)


   ** 센서 장착전 스캐너로 센서의 이상에 의한 TPMS경고등임을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 타이어 끼우고 뺄 줄 만 알면 혼자도 가능할 듯 ^^


<<인식>>

차종 마다 다른 relearning procedure가 있는 듯 하다.

즉, 휠 모듈 하나하나의 아이디를 ECU에서 인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과정은 차종마다 모두 틀린 듯 하다.

쌍용차 로디우스와 체어맨 매뉴얼에서는 자도인식을 지원하고, 더 빨리 인식을 하고 싶으면 스캐너를 통해서 휠모듈 아이디를 입력해 주면 즉시 인식한다고 되어 있다.


오로텍 홈페이지 및 기타 구글링해서 보면 차종마다 다른 relearning protocol을 설명해주는 영문 문서를 찾을 수 있다.


장착후 열심히 달린다. 10-20분쯤 지나면 경고등이 사라지고 센서를 일부 인식하고, 인식하지 못한 센서는 

압력이 0 으로 나와서 적색불이 들어오면서 결국 글로벌 워닝등 점등...


1시간쯤 지나니까 초록불 4개가 들어오션서 정확히 압력이 측정되었다.

 

 


 


------------------------------------------------------------------------------------------------------------

근 한 달여간의 구글링 및 동호회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장착후 1주일 정도 되는 아직까지는 특별히 이상이 없다.

Divani Chairman club (http://cafe.daum.net/Chairman)의 비젼물류(정xx)님.

Daum Rodius club(http://cafe.daum.net/erodius) 및 스페셜 렉스턴 동호회(http://m.cafe.daum.net/TeamSRT)

 의현파파님. 감사합니다

 

그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대만 본사에서 샘플은 공짜라고 연락 오면 좋겠다. 그럼 공임만으로 센서 4개 교체? ^^

 

** 제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제 개인용입니다. 참조하시는 것은 좋지만,

    해외 물품이고, 국내에서는 AS 센터 없습니다.

    주문, 장착등 상당한 비용을 초래하는 작업이며, 그에 대한 책임은 제가 아닌 시행자 본인에게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by Starry*Night 2013.01.04 10:45
  • Starry*Night 2013.01.15 12: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용지불 문제; 제가 대만 본사에 contact 해서 결국 계좌번호 받고, 4개가격 200불 입금했습니다. 은행수수료, 전신환 수수료 등등 포함하니까 24만원 정도 됩니다.

  • 2013.01.31 10:2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번에 새로 업어온 2006년식, 로디우스 4WD, platinum

승합의 탈을 쓴 세단.


09년식, SM7 뉴아트 RE35보다 옵션이 더 많다.


처음보는 옵션은

EPB(전자파킹), EAS(전자 에어 쇽 업소버), 그리고 TPMS(타이어 압력 관리 시스템).


옵션이 많이지면 편리하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돈도 많이 들어간다.


인수시부터 TPMS 체크등이 들락날락하더니만,

지금은 시동걸고 20분정도 운행하다보면 여지없이 체크등이 들어온다.


아마도, 배터리가 다 되어가나보다.

내 차에는 3.5V의 리튬 전지가 들어간다. 수명은 5-7년, 10만킬로 정도.

모듈과 일체형이라 전지 교체만은 불가하다.

고로 모듈 통채로 교환. 부품 하나당 12만-13만원 사이. 4개하면 50만원 육박. 공임 더하면 50-60만원선...

출혈이 크다.


2013년부터 모든 승용, 3.5톤이던가 그 이하 모든 화물차에 TPMS의무 탑재라는데

과연 타 차종의 이 부품값은 얼마일까?


자...이제부터 TPMS에 대해 좀 알아보자.


1. 기본시스템 구조부터.(작동원리부터)

각 바퀴에 "휠모듈"이라는 5cm정도의 부품이 휠 안쪽에 부착되어 압력을 감지하면, 여기서 RF 신호로

"수신기"에 압력 데이터를 쏴준다. 로디우스에는 수신기가 앞쪽, 뒤쪽 이렇게 2개 있다. 

이 수신기에서 압력을 TPMS를 관장하는 "ECU" (로디우스는 TPMS와 EPS(VDC) ECU와 일체형로 신호를 유선으로 보)내면 이 신호가 "계기판"에 나타난다.


휠모듈 - 수신기 - ECU - 계기판



이 정도 이외에는 아는 게 없다. 

전자공학이나 자동차 공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니 이정도만 공부하고, 이제 내차에 호환되는 싼 부품이 있나 인터넷을 뒤져본다.


2. 휠모듈

<<순정 휠모듈>>

품번 ; 41990-11000 , 4199A-11000

호환 ; 로디우스, 체어맨 (W는 아님), 렉스턴(W는 아닐수도) 카이런, 액티언

주파수 ; 315 MHz


판매회사 ; Schrader

제조회사(상표) ; BERU

Catalog ;   65735-67

http://www.schraderinternational.com/~/media/Schrader/Files/Document%20Library%20PDFs/Europe/TPMS%20PU144V9Collateral060512.ashx


조립시 사용하는 연장의 토크 ; 4N

전원 ; 3V Lithium. (휠 모듈 내부에 삽입 - 충전/재생 불가)



<<아우디 휠모듈>>

4D0907275 까지는 같으나, 뒤 알파벳이 A,B,C,D로 구분되어 주파수가 틀리며, 433 혹은 315 MHz를 쓰며

쌍용차와는 315MHz은 호환되는 것으로 확인됨.


아무튼 4D0907275는 Schrader사에서 판매하는 휠모듈(센서)로 여러 차종에 OEM으로 공급되고 있고 이중에 

315mHz를 사용하는 4D0907275A가 로디우스나 체어맨등 쌍용차종에 맞을 것으로 생각된다. 

혹은 4D0907275B품번이라도 연식에 따라 315mHz가 있지 않을까 추정한다.


http://www.johndow.com/files/uploads/PDF/tpms_application_data__may_2012.pdf

여기 들어가서 보시면 

Phaeton 2003-2007 ; 4D0907275A (315Mhz)

A6 2002-2004 ; 4D0907285B(315Mhz)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이베이에서도 별 차이가 없으며, 신품은 100불 넘어가고 국내 아우디나 폭스바겐 부품점에는 확인을 안해봐서 모르겠으나 쌍용차 보다 비싸지 않을까?

굳이 해외배송시켜가며 주문할 이유가 없지 싶다.


<<Universal TPMS 센서>>

http://www.ebay.com/itm/4-TPMS-fits-2002-Audi-A6-Tire-Pressure-Sensors-/271115369648?pt=Motors_Car_Truck_Parts_Accessories&hash=item3f1fbc3cb0&vxp=mtr


일단 대만 Oro-Tek 본사와 contact(E-mail)하여

기술 담당과 몇 차례 이야기를 해본 결과,


아우디 A6, 2002-4년식에 들어가는 

아우디 Part# 4D0907275A 혹은 B,D (315mHz)제품과 

그 회사 제품(이베이 링크에 있는 제품)은 완벽히 호환된다는 답을 받았고 가격도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시내 쌍용 프라자에 확인해보니, 센서 가져오면 탈부착 공임이 35,000원 정도인데, 

잘하면 30만원 안쪽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일단 대만에서 샘플로 4개 보냈다고 메일이 왔다. 

기대 기대!!!

by Starry*Night 2012.12.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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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arry*Night 2012.11.27 17:41

YOUTH

Youth is not a time of life; 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will, a quality of the imagination, a vigor of the emotions; it is the freshness of the deep springs of life.

   Youth means a temperamental predominance of courage over timidity of the appetite, for adventure over the love of ease.  This often exists in a man of sixty more than a body of twenty.  Nobody grows old merely by a number of years.  We grow old by deserting our ideals.

   Years may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up enthusiasm wrinkles the soul.  Worry, fear, self-distrust bows the heart and turns the spirit back to dust.

   Whether sixty or sixteen, there is in every human being's heart the lure of wonder, the unfailing child-like appetite of what's next, and the joy of the game of living.  In the center of your heart and my heart there is a wireless station; so long as it receives messages of beauty, hope, cheer, courage and power from men and from the Infinite, so long are you young.

   When the aerials are down, and your spirit is covered with snows of cynicism and the ice of pessimism, then you are grown old, even at twenty, but as long as your aerials are up, to catch the waves of optimism, there is hope you may die young at eighty.




청춘

                                        - 사무엘 울만 -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장밋빛볼, 붉은 입술, 부드러운 무릎이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한 정신이다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선호하는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뜻한다

때로는 스무살 청년보다 예순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다

 

 

나이를 더해 가는것 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서 늙는 것이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살을 늘게하지만

열정을 잃어버리면 마음이 시든다

고뇌, 공포, 실망에 의해서 기력은 땅을 기고

정신은 먼지가 된다


예순이든 열여섯이든 인간의 가슴에는

경이로움에 이끌리는 마음,

어린아이와 같은 미지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

인생에 대한 즐거움과 환희가 있다

 

그대에게도 나에게도 마음 한가운데 무선탑이 있다

인간과 신으로부터 아름다움, 희망, 기쁨, 용기, 힘의 영감을

받는 한 그대는 젊다

 

그러나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싸늘한 냉소의 눈에 덮히고

 비탄의 얼음에 갇힐 때

스물이라도 인간은 늙는다

머리를 높이 쳐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여든이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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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 사무엘 울만  (0) 2012.09.15
by Starry*Night 2012.09.15 09:27

http://cafe.naver.com/dellboom/3467


리커버리 백업을 이용해 커스텀롬 테스트를 자유롭게 해봅시다|커스텀롬 강좌
5/2011.11.13 01:36

현재 A롬을 쓰시는데 B롬을 써보고 싶다
근데 지금 홈화면 꾸며놓은게 많은데 갔다가 만약에 돌아오게 된다면
너무너무 괴로울것 같다 그니까 그냥 현상황에 만족하고 쓰겠다

이런 분들을 위한 가이드이자
이런식으로 롤백이 되니 겁먹지 말고 새로운 롬이 나오면 써보시고 후기도 올려주시고 하셨음 좋겠다는
주제넘은 당부의 글이기도 합니다


현재 저는 릭스롬 0.22버전을 사용중이며
홈화면에 위젯과 아이콘 등등 꾸며놓은 상태입니다

리드로이드 3D를 체험해보기 위해 현재 롬을 백업하고
리드로이드를 설치하고
다시 원래 쓰던 릭스롬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전에 쓰던 옵큐도 아니고 그것보다 더 전에 쓰던 피쳐폰을 꺼내 동영상을 찍어서
소리도 작고 화질도 그리 좋지는 못합니다만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과정을 촬영해봤습니다



1. 스트릭모드리커버리에서 백업하기

일단 전원을 끄고
볼륨키 두개 + 전원키로 리커버리에 진입해줍니다
커스텀롬을 올리셨다면 리커버리모드에 어느정도 익숙해지셨겠지만
순정상태에서 롬을 올려보고 언제든 돌아갈 채비를 하시겠다 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분들은 일단 스트릭모드리커버리 등의 커스텀리커버리를 먼저 설치하셔야 합니다


Advanced - Nandroid - Full backup 
을 통해서 현재 사용중인 롬을 백업합니다
 






2. 커스텀롬 설치하기

백업이 완료되면 첫화면으로 돌아와
wipe/data factory reset
wipe cache
advanced- wipe dalvik cache

이른바 3wipe를 먼저 실행을 해주시고
해당롬의 설치방법에 따라 진행을 해주시면 됩니다

동영상에는 제가 리드로이드를 설치하려고 하면서도
update from zip ... 메뉴를 들어가는 우를 범했지만
리드로이드가 아닌 다른 롬을 써보고자 하는 분들도 계시므로..(이렇게 실수를 위안받고 ㅠㅠ)

 
저는 리드로이드를 설치하려고 하므로
Advanced - Nandroid - Full restore - 2009.02.14.블라블라(리드로이드 롬백업파일)
선택하여 리드로이드를 설치해줍니다





3. 이제 커스텀롬을 체험해보세요

새로 설치한 롬에서 해보고픈 것들을 해보시면 됩니닷 ;ㅁ;
주로 사용하는 기능에 대한 테스트 등등
가능하면 적어도 하루 이틀 실사를 해보게 되면 해당 롬의 장단점을 잘 파악할수 있겠죠






4-1 새로 깔아본 커스텀롬이 좋다

그냥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4-2 좋은 롬이지만 쓰던것으로 돌아가고 싶다

시작할때 백업해놓은 파일로 롤백하시면 되겠습니다
리커버리 진입해주시구요
롬 설치할때와 마찬가지로 3wipe 실행해줍시다
wipe/data factory reset
wipe cache
advanced- wipe dalvik cache


그리고 백업해둔 파일을 풀리스토어 해줍니다(오늘이나 어제날짜로 백업이 되어있겠죠)
Advanced - Nandroid - Full restore





5. 이제 복원이 완료 되셨을 거에요

이제 다른 롬이 나오면 써볼 준비를 하며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PS 낸드로이드 백업은 평소에도 가끔씩 해주시면 좋아요
언제 어떤 상황이 와도 롤백할수 있도록이요
백업파일이 용량이 꽤 되니까 sdcard/rom_backup 폴더 가셔서
새로 백업후엔 기존꺼 지워주셔도 됩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것저것 해보기를 겁내하는 것처럼
스마트폰도 첨 대하는 사람에겐 던전 마냥 두렵죠
루팅하면 벽돌되서 나중에 서비스센터 가면 유료로 고쳐야될수도 있다라던가
이런식으로 제조사에서는 겁을 주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실제로 스마트폰을 1년넘게 써오면서 커펌이나 커롬때문에
완전 벽돌이 되어 서비스센터를 찾아야하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실제로 심한 오버클럭으로 인해 메인보드가 타버리는경우와 같이 하드웨어가 망가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99퍼센트 상황에서 복구가 가능합니다

커스텀롬을 만들 수 있는 배경은 원본의 추출이기 때문이지요
롬제작자분들이 가장 먼저 마련하는 환경은 바로 순정으로 롤백하는 툴일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저것 두려워하실 필요가 전혀 없어요


기왕 커스텀롬 쓰기로 맘먹었으셨다면
그리고 이왕 업어온 스트릭 쾌적하게 써보자(비싼 장난감으로 활용해보자)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롬 저롬 다 써보시고 자신에게 맞는것도 찾고
시간이 되신다면 칭찬의 글이든 버그에 대한 리포트이든 해주는것이
개발자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주제넘게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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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노력 = f(시간X집중) http://fine..








따라하기만 하면되는 커스텀롬 올리는 설명|커스텀롬 강좌
12/2011.11.28 20:14

 

----------------------------------------------------------------------------------------

 

 

- 준비물 -

2.2.2 인지 확인하는 방법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android버전

 

1. [2.2.2]프로요(처음샀던 상태, 순정)에서 진저브레드 롬으로 올리시는 분들

첨부파일에 스트릭모드 리커버리를 받아주세요.

 

2. [2.2.2]프로요(처음샀던 상태, 순정)에서 진저브레드 or 릭스롬, 진저브레드기반 롬으로

갈아타시는 분들은http://mfiles.naver.net/db4ec77466373fe3ca2d4f7d44a5dda9085aad4fb3/20111128_132_blogfile/xwoda_1322478776233_NhL9QH_7z/NeCoritol%27s%27.7z?type=attachment

 C드라이브에 받아주세요.

 

3. 커스텀롬 자료실 게시판에가서 

릭스롬,Lee롬 등등 원하시는 진저브레드롬 zip파일 최신 받으시기 바랍니다.

 

4. 설정 - 계정 및 동기화 - 계정관리 0000@gmail.com 누른다. - 3가지 동기화 모두 한다.

(백업은 기본입니다.)

 

 

-----------------------------------------------------------------------

  

 - 목차 -

 

[1] - 드라이버 설치 (처음 커스텀롬을 올리시는분은 1번부터.)

 

[2 ~ 5] - 스트릭 모드 리커버리 적용

 

[6 ~ 17] - 커스텀롬 올리기 (커스텀롬을 올려보신분은 6번부터.)

 

[18 ~ 22] - 공장초기화 (필수)

 

[23 ~ 31] - 베이스밴드 플래싱

(2.2.2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 롬을 올리시는분은 23 ~ 31 과정 꼭 해주세요.)

 
--------------------------------------------------------------------------------------------
 
 
1. 스트릭을 케이블로 피씨에 연결하고 피씨에 
ADB_Tethering_Driver안에 들어 있는 파일로 드라이버를 설치해줍니다.
[ 1.번이 안될경우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
 
2. 전원을 끈다음 전원키 + 카메라키를 누릅니다 (하얀화면 나올때 까지)
 
3. 하얀화면 오른쪽 위에 fastboot 을 눌러줍니다.
 
4. 컴퓨터랑 스트릭 케이블로 연결해줍니다.
fast boot mode 가 됬습니다.
 
5. 준비물 1번째 스트릭모드 리커버리 압축을 풀어줍니다.
fast boot mode되어있는 상태에서 install-recovery-windows.bat 을 실행시켜 줍니다.
그러면 스트릭 화면에는 어쩌구 저쩌구 Done!! 이라고 뜰거에요.
 

6. 배터리를 빼고 다시 낀다음 전원키 + 볼륨키 2개를 꾸욱 누릅니다. 어떤 영어뜰때까지 말이죠.


7. 2번의 Software upgrade via Update.pkg on SD Card 를 선택합니다.
(볼륨 업 다운 버튼으로 이동, 카메라 버튼으로 선택)

8. 화면이 나갔다가, Dell 로고에 !떠있는 이미지만 덜렁 뜹니다. (경고표시)

9. 전원버튼을 한번 눌러줍니다.

10. 파란 글씨의 메뉴가 생깁니다.

11. 컴퓨터와 USB를 연결한 상태에서 맨 밑의 Advanced - mount sdcard via PC를 선택하면 컴퓨터에 메모리카드가 이동식 저장소로 뜹니다.
(저는 32기가 SDHC카드를 꽂아 쓰고 있었는데, 이부분에서 동작이 안되어 번들로 들어있던 16기가 메모리를 꽂으니 정상작동되었습니다.)
그럼 다운받은 롬 파일을 SD카드에 복사합니다. (압축파일 상태 그대로 최상단 폴더에)

[ 11번이 안될경우 스트릭 재부팅해서 컴퓨터랑 연결하신다음 롬 알집을 SD카드에 넣어줍니다. ]

12. 복사가 끝났으면 Unmount를 선택하고 USB선을 뽑고, 하드웨어버튼의 뒤로 버튼을 눌러 파란 메뉴화면 초기 위치로 돌아갑니다.

13. apply sdcard:update.zip 을 선택하고

14. choose zip from sdcard 를 선택하여 좀전에 복사한 롬파일을 선택해줍니다.

15. 그러면 No가 잔뜩 있는 중 한곳에 yes install 어쩌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당연히 yes를 선택해서 롬을 설치해줍니다.

16.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뜨면 뒤로 버튼을 두번인가 눌러서 다시 메뉴 초기화면으로 간 뒤
맨 위의 reboot system now를 선택해줍니다.

17. 커스텀롬 설치가 끝났습니다. 처음 부팅에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리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18. 다시 전원을 끈다.

 

19. 전원키 + 볼륨 2개키를 꾸욱 눌러준다 영어 뜰때까지 말이죠.

 

20. 맨위에 팩토리 리셋을 눌러준다.

 

21. 공장초기화가 된다.

 

( 공장초기화를 안하시면 최적화가 안되고 여러가지 오류를 뿜어냅니다. )

 

22. 켜질때 까지 기다리면 된다.

 

--------------------------------------------------------------------------------------------

 

 

★중간 질문★

 

질문) 릭스롬을 올렸는데 새로운 릭스롬이 나왔어요..

릭스롬 올리고 공장초기화 또 해야하나요? ㅠㅠ

 

답) 아닙니다. 같은 롬을 올리시는 거면 공장초기화 안하셔도 됩니다.

 

2.2.2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 롬을 처음 올리시는 분들은

베이스밴드 플래싱을 해야 합니다.

이걸 안하면 밑에 버튼이 깜빡 입니다.

베이스밴드 플래싱 방법은 밑 23부터 따라해주세요.

 

 --------------------------------------------------------------------------------------------------------------

 

23. 준비물 2번에 언급되어 있듯이 파일을 

C드라이브에 받아주시고 압축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압축을풀면 NeCoritol's' 이라는 폴더가 나옵니다. 폴더를 들어가보면

NeCoritol's BB Installer 이라는 폴더가 있는데. 이 폴더 이름을 NeCoritol's' 로 바꿔줍니다.

 

24. 전원을 끕니다.

 

25. 전원키 + 카메라 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하얀색 화면 나올때까지)

 

26. 오른쪽 위 fastboot 을 눌러줍니다.

 

27. 스트릭과 컴퓨터를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28. 22번에서 압축을푼 NeCoritol's' 폴더에 들어가셔서 Installer 을 실행시켜줍니다.

 

29. GB를 적으시고 엔터를 눌러줍니다.

 

30. 어쩌구 저쩌구 플래싱 합니다.라고 뜰거에요. 아무키나 누릅니다.

 

31. 설치완료될때마다 아무키 눌러주시구요.

 

[ 베이스밴드를 완벽하게 끝냈다는 증거는

스트릭 밑 홈, 메뉴, 뒤로가기 버튼이 깜빡이지 않는 거에요.

깜빡이시면 실패하신겁니다. 베이스밴드 다시해주셔야 해요. ]

 

 

설치가 완료되면 끝!!!

 

완벽합니다!!

 

궁금하신점은 댓글에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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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ple☆
     I love Ssimple ♡

NeCoritol's'.7z


스트릭모드리커버리.zip


by Starry*Night 2012.09.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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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arry*Night 2012.08.24 11:52
  • redvein 2012.09.20 16:16 신고 ADDR EDIT/DEL REPLY

    페이스북을 거쳐 여기로 왔네요.
    형님 제주여행을 보니 저희랑 많이 비슷하네요. 애기 3명인 사람들이라 그런가...ㅋㅋ (딸딸아들 순서도 같네)
    저도 최근 3-4년 동안 여름휴가가 항상 제주도네요.
    카시트 3개 달고 가려면 배가 불가피하구요.
    형 말대로 작년에 노력항에서 배 탔다가 파도가 높아 시간도 오래걸리고, 애기들은 멀미에...아이고~
    그래서 올해는 목포에서 스타크루즈 패밀리 객실 이용했네요. 너무 똑같네~.
    전 온돌방 못 구해서 침대방이었는데, 온돌이 확실히 좋아보이네요.
    단점은 배는 크고, 배타는 시간은 오래걸리니 이놈들 잡으러 다니다 너무 지치네요~~
    에코랜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갈때마다 비옷입고 봤네요. 한라산 쪽은 이놈의 날씨가...
    그나저나 매년가는데 돌고래 체험은 못해봤네요. 넘 재밌게 보이네요.
    전 귀찮아서 사진정리 잘 안 하는데... 형님 글 보니 휴가때 생각나서 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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